10월 문화의날, 초보 볼링러=우리 회사 직원!

Blog

NOV10

10월 문화의날, 초보 볼링러=우리 회사 직원!

여름이 끝나고 날씨가 쌀쌀해져서 운동하기 딱 좋은 날씨이기때문에, 다같이 회사 근처로 볼링치러 갔답니다.

다들 치기 전에 완전 못친다고 밑밥들을 깔으셨는데 정말 못치는건지 궁금했답니다. (사실 저도 몇 번 안쳐봐서… 거의 쌩초보라ㅎㅎ 운동과 안 친합니다!)

 

게임은 내기가 걸렸을 때 재밌는 법이죠!

내기를 하기 전 연습게임을 먼저 했는데 다들 몸사리는건지, 실력을 숨기는건지 점수들이ㅎㅎㅎ 차마 밝힐 수가 없어요…ㅠㅠ

총 3팀으로 나눠서 쳤답니다.

팀 나눈 기준은 연습게임 기준으로 실력이 비슷하게 짰어요.

 

장 과장님이 볼링 치는 자세가ㅋㅋㅋ 가장 역동적이셨어요. 볼링공도 스핀이 돌아서 빵빵쓰러뜨리구요.

선임님도 자세가 프로급이였는데 사진을 못 찍었어요ㅠㅠ

 

볼링치면서 1등팀은 점수차가 많이 났는데 2, 3등이 박빙이였어요ㅋㅋ!

특히 향과장님하고 유과장님이 거의 팀에서 바닥을 달리고 있어서 욕을 엄청 드셔서 앞으로 오래오래 만수무강하실거에요!!

 

볼링 후 내기금액으로 조촐하게 먹었답니다.

 

 

이제 날씨 쌀쌀해지는데 메타브레인 직원분들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