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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20

metags 베타 서비스 종료 안내

2007년 메타브레인에서 오픈한 소셜 북마킹 metags(미.텍스)가 베타 서비스를 종료했습니다.

metags

메타브레인의 핵심 가치는 ‘변화’입니다. metags(미.택스)는 ‘변화’라는 가치를 큰 축으로 설계되는 Web2.0 패밀리의 첫 작품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왜 에이전시에서 이런 웹 서비스를 만들어서 서비스를 하나?’ 라고 물어 보셨습니다. 지난 2007년 11월 메타브레인이 미.택스를 만든 이유는 고객에게 형이상학적으로 웹 2.0에 대한 메타브레인의 이해도를 보여 드리는 것 보다는, 실제적으로 구동되는 것을 보여 드림으로써 우리의 가치를 가시적으로 제공하는 역할이었습니다.

또한, 내부적으로는 웹 기반 소프트웨어 회사인 메타브레인의 자체 프로젝트 진행 동력을 점검하고 외부적으로는 대한민국 SNS의 가능성을 점검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대형 포털이 대부분의 웹서비스를 장악한 대한민국의 현실에서 소규모 인디펜던트 웹 서비스의 한계도 경험하였고 별다른 홍보 없이 SEO와 RSS만으로 사용자를 움직일 수 있는지도 알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이 기회를 빌어 붐바를 제작하신 유겸애비님께 감사 드립니다.)

이론상 유저에게 매우 유용할 것 같았던 기획내용이 실제로 잘 사용되지 않는 경우도 있었으며 디자인이 사용자 행동에 미치는 영향 등 메타브레인의 다음 프로젝트를 위해 유의미한 데이터를 많이 수집했습니다.

미.텍스의 베타 서비스를 종료합니다.
현재 메타브레인은 다양한 본격적인 웹 서비스를 준비중에 있으며, 이러한 메타브레인의 본격적인 서비스들이 오픈되었을 때, 미.택스는 더욱 진보된 기능으로 여러분들께 다시 선 보일 것을 약속 드립니다.

Metags – Tag You, Tag me

* Tag you, Tag me. Tag it for always
That’s the way it should be
Tag you, Tag me. Tag it together, nat’rally.

I had a list I had an awesome list;
People in the website palyin’ searchs in the dark.
And what they played was a stand alone.
But from behind the walls of doubt, a voice wa crying out

(* Repeat)

As we search down results lonesome highway
Seems the hardest thing to do is to find a friend or website.
That helping hand, someone who understands.
And when you feel you’ve lost your way,
You’ve got someone there to Tag, “I’ll show you”

(* Repeat)

So you think you know the answers
Oh, no. Well, the whole world’s got ya connect that’s right,
I’m tellin’ you. It’s time to start tagging. oh, you.
Believe in who you are; you are a shining star.

(* Repeat)
Tag it together, nat’rally.